J-VISA 수속지원서비스

교환교수 보험, 주재원보험과 J-visa 와 DS-2019 수속은 어떻게?

J-visa로 출국을 계획한 분들은 몇 개월 전부터 가고자하는 지역과 학교를 선택하고, 집을 구하거나 각종 서류준비로 출국이 인박해서 시간에 쫒기게 되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되는데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준비를 하고, 전문업체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시간도 절약하게 되고 경제적입니다.

교환교수와 주재원 보험의 가입조건과 가입방법은?

해외에 대학,병원,기업체 및 연구기관 등에서 장기간 연구하는 교환교수, 기업의 해외 주재원, 근무자와 그 동반가족 등을 위한 보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정치 경제 무역 교육의 중심지인 미국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출국함에 따라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은 물론 경제적 손실까지 보상하여 해외에서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동부화재 유학생보험 및 해외교환교수 및 장기 체류자 보험은 체류국가나 비자 타입과 상관없이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입할수 있는 보험입니다.

미국으로 출국하는 J-VISA 소지자인 경우 USIA에 관한 IAP-66FORM의 요구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에 가입하여야 하므로 아래사항을 참고하여야 한다

1. 상해 및 질병치료비(MEDICAL EXPENSES) US$50,000이상

2. 긴급의료후송비(MEDICAL EVACUATION) US$10,000

3. 유해본국송환비(REPATRIATION) US$7,500

4. 본인부담금(면책금액) (DEDUCTIBLE) US$500이하

5. 신용평가 회사의 보험회사 신용평가 등급 A- 이상인 보험회사

*동부화재 유학생보험은 이상의 USIA에 관한 IAP-66FORM의 요구조건에 모두 충족됩니다.

미국 DS-2019 / J-Visa 준비는 어떻게 해야될까?

J-Visa를 받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 것이 대학과 연구기관으로 부터 초청을 승인한다는 DS-2019 을 받는 것입니다.
DS-2019은 본인들이 직접 받는 게 대부분이나, 단체로 진행하는 경우는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DS-2019를 받았다면 다음은 미국대사관으로 부터 인터뷰를 받고,
J-visa를 받으면 됩니다.
인터뷰와 비자수속 진행은 개인적으로 진행이 가능하지만, 여러가지
시간과 번거로운 점들을 감안하여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것도 방법이라 하겠다.

J-visa 수속에 필요한 서류

(1) 여권 / 구여권
(2) 비자신청용사진(5x5cm) 1매  - 최근 6개월이내에 찍은 사진
(3) DS-2019 original    
(4)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5) 
Resume(CV)   
(6) 재정 서류 - 본인의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or 원천징수 영수증
                      영문은행 잔고증명서 - 3천만원 이상

비자진행과 관련된 비용

(1) 비자인지  $160 / 씨티은행
(2) SEVIS $ 180 

교환교수보험과 J-Visa 수속도 함께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당사에 교환교수보험을 가입하시면 별도의 비자수속 대행비용 없이 미국 J-visa 수속을 도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비자진행시 미대사관에 납부하게되는 비자인지대  $160와 Sevis $180 은 본인이 부담한다.